ⓒ 네이버 인물정보
Facebook이 하버드생이 만들었다는 건 알고 있었지만, 나와 겨우 3살차이밖에 나지 않은 사람일 줄은 몰랐다. 쇼크!!
facebook의 CTO인 Bret Talyor는 구글 맵, 구글 맵 앱스의 공동 제작자이기도 한데, 그의 경력은 대단하다.
ⓒ위키피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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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cebook이 하버드생이 만들었다는 건 알고 있었지만, 나와 겨우 3살차이밖에 나지 않은 사람일 줄은 몰랐다. 쇼크!!
facebook의 CTO인 Bret Talyor는 구글 맵, 구글 맵 앱스의 공동 제작자이기도 한데, 그의 경력은 대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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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포스트에서 ‘국중박’ 방안 가득 꽃향기 라고 하는 모란도 기획 전시를 보고 온 것을 소개 하였는데, 보고서를 쓰면서 새로 알게 된 사실이 많아서 다시 한번 모란에 관한 포스트를 쓸까한다.
모란의 원산지는 중국의 사천, 운남 지방이고 남북조시대 초기에 감상 대상인 관상용 꽃으로 문헌에 등장하였다고한다.
또 중국인가? 우리나라 미술은 중국미술없이는 설명할 수 없는 부분이 참 많다.
김정희도 제주도에 유배되었을 당시 잘 아는 역관에게 부탁해서 중국 책을 구해달라고 부탁 했을 만큼, 우리는 중국의 문화에 목 메었던 것이다. (물론 지금은 그들이 우리의 것을 흉내내고 있지만 말이다. )
어쨌든 모란도는 채색모란도보다는 묵모란도가 훨씬 나에게 와 닿았다.
윤곽선 없이 그려진 꽃잎, 잎파리 등은 마치 꽃이 지거나 피고 있는 듯한 느낌을 주고 모란이 ‘부귀’를 상징하는 꽃인 만큼 그림 전체를 압도하는 아우라는 굉장했다.
<종이에 먹 <묵모란> 허련, 조선 19세기> ⓒ국립중앙박물관
위의 그림은 조선 말기 모란을 잘 그려 허모란이라고도 불렸던 소치허련 의 작품이다.개인적으로는 현재심사정의 작품이 더 마음에 들지만, 이 작품이 서민적이고 공간배치가 잘 된 것 같아 여기에 올린다.
google chart를 통해 3개월 간 알바비를 한 눈에 살펴 볼 수 있다.
저 그래프는 아마도 내가 잘 못 돌려서…… 4월달 알바비에 bar가 3개나 생겼다.
어쨌건, google chart를 이용하는 방법은 아래와 같다.

<출처 ; http://offree.net/2727>
물론, 한글이나 word에서 간단하게 도표를 만들 수 있지만 ,
google chart에서는 X, Y축을 자유자재로 지정할 수도 있고 색깔도 내맘대로 지정이 가능하다!
‘방 안 가득 꽃 향기’
국립중앙 박물관의 특별기획전시이다.
조신시대 때 모란도 10점을 선보이고 있다.
ⓒ국립중앙박물관
1921년 국중박으로 입수된 모란도 10폭 병풍이 이 전시의 main작품 이었지만,
채색 모란화는 왠지 위화감이 느껴진다….
조선 후기의 민화의 성격을 잘 반영하고 있는 듯 하지만 이 보색이 많이 쓰여진 채색화들은 왠지 일본의 장식적인 성격을 띈 카노파, 림파의 영향을 받은 것 같아서 인것 같아 보인다. (실제로 18, 19세기이면 충분히 그런 영향을 받고도 남았을 법 하다.)
ⓒ국립중앙박물관
이 전시에서 건진 건 ‘현재 심사정’과 ‘소치 허련’의 묵 모란도 두 점을 볼 수 있었다는 점이다. 소름이 돋을 정도로 잘 그렸다. 윤곽선이 없는 모란의 잎은 마치 꽃이 피거나 지고 있다는 느낌을 주고 채색화에서는 찾아 볼 수 없는 기개와 우아함을 느낄 수 있다.
블로그를 쓰면서도 느끼지만 실물이 주는 ‘Aura’는 글로 형용할 수 없다. 정말 꽃잎이 바람에 흔들리는 듯하고 아랫쪽에 모란에 밀려 배경이 되어 버린 난초는 모란의 ‘부귀함’을 더욱 돋보이게 해 주고 있다.
박물관 이전하고 나서 6번째 방문한 국중박! 항상 시간이 촉박할 때 가서 아쉽지만, 방학을 하면 날을 잡고 진득하게 관람해야겠다.
2010 06 02
@국립중앙박물관
자비에르의 작품은 우선 크기가 주는 압도감이 대단하다. 갤러리에 들어서자 마자 보이는 빨간색의 귀여운 말은 어린아이 장난감과 같이 친근하게 와 닿는다. 2층 전시장에 들어서면 검은색의 작품이 전시되어 있는데 검은색 그 자체가 가진 성격덕분인지 마치 작품 자체가 그림자 처럼 느껴진다. 그의 작품은 손이 아닌 기계로 만들어지며 모두 실존하는 인물을 모델로 만들어진다고 한다. 베르사유에서도 전시한 바 있으며 프랑스 관공서 등 곳곳에 작품이 설치 되어 있다고 한다. 내가 매우 좋아하는 작품이다. 프랑스에 가면 꼭 이 작가는 만나보고 싶다.
Xavier veilhan
-1963년 프랑스 리옹태생
-1990년 초반부터 활발한 작업
-회화, 조각, 설치를 넘어서서 사진, 영화까지도 아우른다.
-3D영상스캔으로 디지털화하여 폴리우레탄이나 폴리스테렌을 소재로 공장의 자동화된 기계처럼 찍어낸다.
-물성화되고 비인격화된 제작물이 실상 실존적 가치와 의미를 담아낸다는 이중적 메시지를 전달한다.
(발췌 ; 국제 갤러리)
@ 국제 갤러리
” 구글 Doc “
이번에 보고 온 전시를 정리 하려고 구글 Doc을 사용해 봤다. 컴퓨터가 안되는 건지 PPT에서 느끼지 못한 불편함을 많이 느꼈다. 우선, Google Doc은 Google의 수많은 기능 중 하나 이기 때문에 확실히 그 성능이 떨어진다. 안타깝게도 컴퓨터에 저장 되어 있는 이미지를 업로드를 하려면 자꾸만 에러가 난다. 그래서 어쩔 수 없이 구글 이미지 검색을 통해 URL업로드를 했는데…… 이게 또 문제다. 게다가 슬라이드끼리 뒤죽박죽 섞이고 난리가 났다. 30분 동안 끙끙 됐지만….. 결국엔 개판이 됐다. 앞으로도 많은 개발이 필요하다고 본다. 결국엔 PPT로 정리했다.
내가 일본에 머물던 5년전에는 Soft Bank는 우리나라의 LG텔레콤과 비슷했다.
지명도가 낮았고 Soft Bank의 메일주소가 날아오면 예전 011을 쓰던 사람들이 018, 016을 쓰는 사람들에게 느꼈을 법한 이미지를 가지고 있었다.
Samsung 휴대폰이 일본에 진출하고 Soft Bank와 손을 잡았다.
한류붐에 힘입어 한류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Soft Bank의 삼성 휴대폰을 구입하는 사람들이 많아졌다고 한다.
5년후의 Soft Bank는 내가 그때 보았던 Soft Bank와는 확연하게 차이가 났다.
“CM”으로도 큰 인기를 끌고 있기도 하지만 내가 아는 일본인들 사이에서도 예전과는 달리 호평을 얻고 있는 걸 보면 말이다.
Soft Bank가 그렇게 성장할 수 있었던 건 오늘 강연을 보고나서야 느꼈지만 자신을 ‘손’이라고 말하는 이 사람의 영향력 때문이라 생각했다.
( 그리고 또 이 사람을 보면서 7막7장의 ’홍정욱’이 떠올랐다.
‘손’은 자신의 인생을 5step으로 나눈것이 그와 비스했다. 뭐, 지금은 정치권에 계시는 분이니 딱히 할말은 없다. )
어렸을 적의 나는 정말 꿈이 많았다.
하루 5시간만 자면 수명에 지장이 없다고 해서 정확하게 5시간만 자면서 정말 나머지 모든 부분은 공부에 바쳤다.
로션바르는 시간도 아까웠고 양치하는 시간도 아까웠다. 모든 방문, 책상앞, 화장실, 침대 옆 벽면 천정 까지 붙일 수 있는 포스트있은 죄다 붙여가면서 공부했다.
그때 그 몇년은 공부밖에 모르고 살았지만, 손정의와는 달리 나는 유학갔다오고나서 가치관이 바꼈다.
공부만해서는 안 된다는 것을 깨달았다.
분명 이사람과 나는 조금은 가치관이 다를 수 있다. 하지만 그에게서 배울점은 나이가 들더라도 전혀 꿈이 작아지지 않는 다는 점 오히려 점차 꿈을 키워나가고 있다는점. 그리고 선해보이는 그의 눈에서 두려움을 찾아 볼 수 없다는 점이었다.
돈이 아닌, 명예가 아닌 사람을 남기고 싶다던 그의 말은 그가 얼마나 사람에 대한 애정을 가지고 있는 사람인지를 보여준다고 생각한다.
감동을 느끼는 사람, 사람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사람이야 말로 성공할 수 있는 밑거름을 가진 사람이라 생각한다.
심즈같이 움직인다. 하지만 Page up, down 키를 이용하면 하늘도 날을 수 있다.
사용설명서 등도 굉장히 이색한 방법으로 나와있다.
게임을 잘 안해봐서 잘 모르지만 위쪽을 향하면 하늘까지 아주 예쁜 그래픽으로 완성도 높게 만들어 놓았다.
진정한 virtual life라 볼 수 있는 사이트다.
second life에서 사용하게 될 이름을 직접 짓고 캐릭터도 선택을 할 수 있다.
실행하기전 사용방법이 옆의 그림에서 처럼
지나가는 길에 게시판 같은 곳에 적혀있고
클릭을 해서 직접 연습도해 볼 수있다.
가고 싶은 곳을 선택,
다음의 지도에서 위치를 정하고 선택을 하면 그 곳으로 자동적으로 이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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